Richard Long: Heaven and Earth
2009. 6.3-2009. 9.6
테이트 브리튼
80여개의 리차드 롱의 작품을 소개하는 18여년 만에 처음으로 기획되어지는 리차드 롱의 런던 전시이다. 조각, 큰 스케일의 진흙 벽 드로잉, 여러 나라, 지역들을 걸으면서 제작한 최근 사진 작품과 텍스트 작품들, 아티스트 북 등이 소개되며, 작가의 급진적이 ‘예술과 풍경’에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모색들을 접할 수 있다.
▶ Tate Brit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