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et Practice: Paintings under Attack 1949-78
6.25-9.7
시애틀 미술관
2차대전 이후 회화의 관행을 벗어나고자 일어난 다양한 실험 중에서 이번 전시는 전세계적으로 발생했던 회화에 대한 공격적 양상, 즉 회화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위해 찢기, 태우기, 지우기, 구멍내기, 총쏘기 등 회화의 해체를 시도했던 방식들을 역사적으로 고찰하는 전시임. 제스퍼 존스,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등 1949-1979년 사이에 활동했던 미술가들의 70여 작품과 관련 도큐멘타리 사진과 비디오가 소개됨.
▶ The Seattle Art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