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 ‘Abbas: The Remaking of Iran
2009.2.19–2009.6.14
대영 박물관
>> 이란의 가장 영향력이 컸던 통치자 샤 아바스(1587-1629)의 유산과 유물, 세력권의 범위등을 탐구해보는 전시로 샤 아바스의 사회적, 종교적, 예술적 영향력과 그것이 이란전체에 끼친 영향을 매쉬하드, 알다딜, 쿰 등에 위치한 주요 성지들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 외에 이란 외부에서는 과거에 노출되지 않았었던 램프, 회화, 카펫트, 칼리그라피, 자기, 실크등의 진귀한 오브제들이 함께 전시되고 있다.
▶ British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