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Meese, Erzstaat Atlantisis
5.1.-8.30,
레마겐, 롤란드엑 역 아르프 미술관
독일의 화가이자 조각가 그리고 퍼포먼스 작가 요나단 메쎄(1970년 출생)가 옛 그리스 사람들이 대서양에 가라앉았다고 생각한 전설의 섬 아트란티스를 주제로 다룬 전시이다. 세계사 속의 인물들, 옛 신화나 영웅신화를 주로 다루고 여기에 정치적인 성격을 부여하는 요나단 메쎄는 이 전시에서 지난 7년간 제작해온 회화, 드로잉, 브론즈 조각 그리고 음향설치작품들을 보여준다.
▶ Arp Museum Bahnhof Rolandseck
Hans-Arp-Allee 1
53424 Rema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