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MORRIS, GEMINI DRESSAGE
2009. 5. 30- 8. 30.
프랑크 푸르트 현대미술관
미국의 여류작가 사라 모리스(1967년생)는 다른 두 개의 영화와 더불어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영화 „베이징“과 미술관 공간을 새롭게 변형시킨, 설치작업에 가까운 거대한 „벽화작업“들을 선보인다. 특히 전혀 다른 작업방향, 즉 영화 „베이징“과 „Rings“ 라는 회화설치작업은 그러나 내용상으로는 도시 베이징의 모습과 상징을 상호 보완해 보여주는데: 영화는 올림픽이 열렸던 도시의 권력정치, 경제, 소통 등 있는 그대로의 초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올림픽 마크를 연상시키는 원은 „Rings“이란 회화작업의 주 모티브이다.
▶ Museum fr Moderne Kunst Frankfurt am Main
Domstrae 10
60311 Frankfurt am 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