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0세기 회화 전
メキシコ20世紀絵画展
2009.7.4-8.30
세타가야미술관 世田谷美術館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작가 후리다 칼로와 멕시코 벽화운동의 3대 거장 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 디에고 리베라, 다비드 알파로 시케이로스의 작품 70여점이 전시 중이다.
Setagaya Art 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