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마송의 투사 Le Bestiaire d’André Masson 2009.4.6-9.5 우체국 박물관 (프랑스, 파리))
초현실주의 프랑스 화가 앙드레 마송이 즐겨 다뤘던 동물들을 소재로 한 그림 150여 점으로 구성된 전시. 심한 변형으로 마치 춤을 추거나 격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처럼 형체가 어지럽게 꼬이고 뒤틀린 동물들의 형상 속에 삶의 환희와 상반되는 욕망, 죽음, 잔인함이란 코드들이 공존한다. ▶ Musée de la Po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