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Kirkeby
2009.6.17-9.6
테이트 모던
덴마크 작가 펄 컬 커비는 식상한 카테고리에 대해 저항하는 작가이다. 지난 40여년간 그는 캔바스, 칠판, 종이 위에 이미지를 그리기도 하고 작거나 큰 브론즈 조각들을 다수 제작했으며, 실제 건축물과 벽돌 구축물들을 만들었으며 지속적인 글쓰기 작업들을 통해 예외적이고도 넓은 작품세계를 구축하였다. 이 작품들은 자연과 미술사, 대중문화에 대한 질문과 호기심이 본래 지질학자였었던 작가의 배경을통해 걸러지는 고유의 독특한 세계를 드러내고 있다
▶ Tate Mond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