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mar Polke: We petty bourgeois! Contemporaries (Pop)
2009.7.12-10.4
함부륵 쿤스트할레
지그마 폴케의 3부작 전시 그 두 번째, We petty bourgeois! Contemporaries – Pop이 열린다. 1부 Clique를 시작으로 2부 Pop 3부 Politics로 이어지는 이번 전시의 공동 관심사는 폴케의 종이작업 Wir Kleinbürger – Zeitgenossen und Zeitgenossinnen 10-part 시리즈이다. 이는1972년에서 1976년 사이 만들어진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지 않으며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함부륵 쿤스트할레에서 선보인다.
▶ Hamburger Kunstha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