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cal Nature- Art and Architecture for a Changing Planet 1969-2009
2009.6.19-2009.10.18
Barbican Art Gallery 바비칸 아트 갤러리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것이 주는 놀라움은 예술가들과 건축가들에게 수세기에 걸쳐 영감을주는 소재가 되어 왔다. 1960년 이후 현저하게 드러나는 자연의 파괴와 기후변화는 그에 대한 절박한 대응을 요구하는 시점이 되었다. 이에 Radical Nature는 각기 다른 세대의 작가들을 모아, 그들이 생각하고 표현하는 유토피안적 세계의 정의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자연의 관계를 주목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요셉보이스, 한스하케, 건축가 그룹 Ant Farm과 EXYZT, 로버트 스밋슨 등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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