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치 바이 스티치
Stitch by Stitch
2009.7.18-9.27
도쿄도정원미술관 東京都庭園美術館


전시 타이틀인「스티치(stitch)」란「바늘로 꿰맨다」는 의미로 언뜻 자수나 수공예 작품을 연상하게 된다. 하지만 전시장을 메우고 있는 것은 바늘과 실을 이용한 각양각색의 오브제. 시간과 공간의 감촉이 불가사이할 만큼 새로운 신체감각으로 다가온다.

東京都庭園美術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