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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6731
스티치 바이 스티치
김상미
2009. 08. 31.
스티치 바이 스티치
Stitch by Stitch
2009.7.18-9.27
도쿄도정원미술관 東京都庭園美術館
전시 타이틀인「스티치(stitch)」란「바늘로 꿰맨다」는 의미로 언뜻 자수나 수공예 작품을 연상하게 된다. 하지만 전시장을 메우고 있는 것은 바늘과 실을 이용한 각양각색의 오브제. 시간과 공간의 감촉이 불가사이할 만큼 새로운 신체감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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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都庭園美術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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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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