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가까움: 동시대 미술 속의 '자연'
Ferne Naehe: 'Natur' in der Kunst der Gegenwart
2009.9.10-11.15
본 미술관 Kunstmuseum Bonn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과 인간이 창조한 예술은 과연 어떠한 관계를 가질까? 사실 예술은 자연에 반대하는 의미를 띠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은 그 어느 것보다도 먼저 자연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이번의 전시 „먼 가까움“에서는 국제적 명성을 획득한 23명의 젊은 작가들이 „자연“을 어떻게 이해하고 자신들의 작품에 어떻게 수용하는지를 설치, 오브제, 회화, 사진, 영상작업들 등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보여준다.

Kunstmuseum Bo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