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워던
Charles Worthen : Poly Follies
2009.8.1-11.3
후추시미술관 府中市美術館


아메리카 출신의 찰스 워던은 일본 문부성의 국비유학생으로 도쿄예술대학에서 수학한 후 일본에 정착한 조각가. 플라스틱과 실리콘 등을 소재로 만들어진 그의 오브제는 유머와 함께 인공 소재에서 태어난 생명체라는 페이소스를 담고 있는 듯하다.

府中市美術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