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島敬三 1975-1991
2009.8.29-10.18
도쿄도사진미술관 東京都写真美術館
육감적인 모노크롬과 거친 스트리트 스냅으로 대표되는 키타지마 케이죠(北島敬三, 1954- ) 가 70년, 80년대에 촬영한 작품 190점을 소개한다. 1975년 사진전「BC 스트리트 오키나와」로 데뷔한 키타지마는「제8회 키무라이헤이 사진상」과 「제32회 이나노부오 상」을 수상했고, 올해 5월에는 작품 800여점을 담은 사진집 『The Joy Of Portraits』를 출간하는 등 세력적으로 활동 중인 중견 사진작가이다.
▶東京都写真美術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