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현대미술 비엔날레
Biennale de Lyon
2009.9.16-2001.1.3
프랑스 리옹시 전역 Ville de Lyon


올해 10회를 맞이한 비엔날레의 테마는 ‘일상의 스펙타클’이다. 중국계 큐레이터 후안 루가 총감독했다. 자본주의 시장의 논리가 현대인의 지각과 상상, 감성, 이성을 지배하고 자기 정체성과 사회 질서의 조건들을 제공하는 스펙타클 사회에 초점을 맞춘다.

Ville de L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