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도시 오사카 재발견
水都大阪再発見
2009.8.1-11.23
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 大阪市立東洋陶磁美術館


오사카는 바다와 하천으로 둘러싸인 물의 도시로, 동 미술관이 위치한 나카노시마(中之島)는 그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근세에서 근대에 걸친 나카노시마의 주변풍경과 생활모습을 회화, 공예, 사진자료를 통해 살펴보는 전시이다.

大阪市立東洋陶磁美術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