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리버 시리스 : 미로슬러 발카
The Unilever Seies : Miroslaw Balka
2009.10.13-2009.4.5
테이트 모던 Tate Modern


미로슬러 발카가 열번째 유니리버 시리즈의 터바인 홀 설치작업 작가로 선정되었다. 폴란드의 월서출신인 발카는 자신의 사적인 경험이 역사적인 경험의 컨텍스트 안에서 어떻게 정체성을 획득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각적 설치작업이나 퍼포먼스를 통해서 질문하고자 한다. 발카의 작업은 홀로코스트에의 경험 등의 심각하고 어두운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하지만 대조적으로 보는이들에게는 즐거움과 따뜻함을 전달한다.

Tate Mod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