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환타지:한국 현대미술 전
ダブル・ファンタジー:韓国現代美術展
2009.7.12-10.12
마루가메시 이노쿠마겐이치로 현대미술관
丸亀市猪熊弦一郎現代美術館


미술관은 다양한 전개를 보이는 한국현대미술의 현재를 조명하는 것이 전시의 기획의도라고 설명한다.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전시로, 처음으로 일본에 소개되는 작가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품 작가는 이수경, 김보민, 구동희, 박미나 등 15명.

丸亀市猪熊弦一郎現代美術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