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quai: Biennale des images du monde
2009.9.22-2009.11.22
케 브랑리 박물관 Musée du quai Branly
남미, 북미, 라틴 아메리카, 중동, 동양 등 비서양 사진만으로 구성된 비엔날레로 올 가을 2회를 맞았다. 유럽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가들에게 전시의 기회와 동시에 그들의 사진 작업이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초대국은 이란이다.
▶Musée du quai Bra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