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라이프 : 물질 세계의 미술
Pop Life: Art in a Material World
2009.10.1-2010.1.17
테이트 모던


‘팝 라이프 : 물질 세계의 미술’전은 팝아트의 영향과 전통을 재해석하고자 테이트 모던에서 기획된 전시로 앤드워홀의 “훌륭한 비스니스가 최고의 미술”이라는 발언을 서두로 시작한다. 이는 80년대 매스미디어의 영향으로 변화되어지는 새로운 미술의 경향에 주목하면서 최근 활동하는 작가들 타케시 무라카미, 트레이시 에민, 제프 쿤스, 리차드 프린스 등의 주요 전시나 작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Tate Mod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