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of Eros
2009. 10.20-2010. 1.31
티센-보르네미차 미술관, 마드리드 카자 재단 (스페인, 마드리드)
카노바, 앵그르, 드라크루아, 모로, 로댕 등 19세기 유럽 회화와 조각 작품들을 중심으로 바로크 미술과 초현실주의와 같은 근대미술에 나타난, ‘에로스와 타나토스’, 즉 성적인 욕망과 죽음의 충동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다룬 테마전.
▶Museo Thyssen-Bornemisza, Fundación Caja Mad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