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마츠 쇼메이 : 색상과 감촉 나가사키
東松照明-色相と肌触り 長崎
2009.10.3-11.29
나가사키현립미술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세계 유일의 원폭피해지. 나가사키 각지의 생활과 문화를 필름에 담은「거리를 걸으면서」, 원폭피해자들이 남긴 유물을 찍은「피폭유물 시리즈」등 사진가 토우마츠 쇼메이(東松照明, 1930- )가 1970년대부터 작업해 온 작품 300여점이 전시 중이다.

長崎県立美術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