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lin 89/09: Kunst zwischen Spurensuche und Utopie
2009 9.18-2010.1.31
베를리니쉐 갈러리
1989년 10월 동서독을 가르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 20년이란 시간의 흐름과 함께 많은 작가들이 베를린이란 도시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각기 다르게 나름대로의 작업들을 제작해 왔다. 이 전시에서는 약 40여명이 넘는 작가들의 이러한 작품들이 „흔적 더듬기“. „변형의 파노라마“, „양자택일의 안건“이라는 세 가지의 주제하에 선을 보이면서 사회적, 문화적, 건축적인 새로운 제안을 필요로 했고, 그 제안들이 서서히 실현되어 갔고, 앞으로도 실현될 장소, 베를린의 다양한 특성들을 다각도에서 재조명 해준다.
▶Berlinische Galer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