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rpio’s Garden
2009. 9.25-11.15
베를린 템포래어 쿤스트할레
2년간만 유지될 베를린 템포래어 쿤스트할레가 지난 일년간은 작가들의 개인전으로 기획이 되었으며, 앞으로 남은 일년간은 초대된 작가들이 직접 전시를 기획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작가기획자로 덴마크의 여류작가인 키어스티네 룁쉬토르프(1972년생)이 초대되었다. 그녀는 이번에 베를린을 위한 상징으로서 도시 정원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현 베를린의 미술상황을 단면을 보여주려고, 그곳에서 살면서 작업을 하는 작가들을 초대하였단다. 조각, 퍼포먼스가 주를 이루는 전시.
▶Berlin Temporaere Kunstha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