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 - 2010.1.30
페이스 베이징
www.pacebeijing.com
페이스베이징 재개관 후 두번째 전시로 리송송의 개인전이 열린다. 1973년생으로 중앙미술학원 유화과를 졸업한 리송송은 유명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을 비롯해 해외 컬렉터에게 각광을 받으며 중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회화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개인전 ‘추상’은 현실적이고 비판적인 기존 작품의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회상에 가까운 서정적인 붓터치와 색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