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핫지의 사랑, 그리고 기타 등등

2009.10.14-2010.1.18
퐁피두 센터 (프랑스, 파리)

Centre Pompidou

워싱턴주 태생 짐 핫지는 1980년대 말부터 연약함과 순간성, 그리고 사랑과 죽음과 같은 매우 원초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 작가다. 다양하고 섬세한 재료와 색상으로 미니멀적인 간결함과 바로크적 과도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 그의 작업은 자연과 문학 그리고 영적인 세계의 영향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