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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2
채이싱 나폴레옹
2009. 11. 30.
채이싱 나폴레옹
2009.10.15-2010.1.17
팔레 드 도쿄 (프랑스, 파리)
Palais de Tokyo
해석의 동요, 가치의 전복, 상황의 패러독스... ‘체이싱 나폴레옹’은 현실 그 자체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대재앙의 합법성을 용인하는 전시다. 데이브 알렌, 도라 윈터, 토니 스미스 등 18인의 젊은 예술가들은 시선의 반경을 벗어나, 보이는 것의 영역 언저리에 숨어버리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