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6-3.22 파나소닉 시오도메 뮤지엄
http://panasonic-denko.co.jp/corp/museum/exhibition/10/100116/index.html
판화, 조각, 회화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해 온 키다 야스히코(木田安彦, 1944- )가 5년간에 걸쳐 제작한 신작 시리즈 둘을 소개한다. 2009년 봄에 완성한 목판화〈시코쿠산쥬산쇼(西国三十三所)〉36점과 같은 해 여름에 완성한 유리그림〈일본의 마음・명사찰(日本の心・名刹)〉30점이 그것이다. 올해로 67살이 된 키다의 식을 줄 모르는 작가로서의 정열과 삶에 대한 혜안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