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에서 보위
Beatles to Bowie: the 60s exposed
2009.10.15-2010.1.24
내셔날 포트리트 갤러리
National Portrait Gallery


1960년대 런던 대중음악의 선구자들과 그들의 음악적 색채를 150여점의 사진작품, 연관된 기록물, 주요 기사들 등을 통해 소개하는 전시이다. 사진적 이미지와 음악, 퍼포먼스가 어떤 방식으로 이 스타들의 시대적이고 상직적인 이미지화를 가속화했는지 주목해 볼 수 있으며, 당시 사회문화적 변화와 대중문화의 지대한 영향관계를 가까이 관찰할 수 있다.

더 쉐도우즈에서 시작되어 클리프 리처드, 아담 페이스 더 후 등에 이르기까지 순수 대중음악이 사이키델릭한 음악, 진보적 음악으로 치달았던 10년간을 연대기순/주제별로 전시하고 있다.

National Portrait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