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컨템포퍼리, 변화하는 지구의 예술
GSK Contemporary, Earth: Art of a Changing World
2009.12.3-2010.1.31
로얄 아카데미, 벌링턴 가든
Royal Academy, Burlington Gardens


로얄아카데미가 GlaxoSmithKline 제약회사와 공동주최하는 전시로 트레이시 에민, 스펜서 핀치, 안토니 곰리, 모나 하툼, 게리 흄, 타시타 딘, 소피 칼레, 크리스 마틴, 다렌 아몬드, 키스 타이슨 등의 다수작가들이 참여하여 최근 기후변화와 온난화현상에 대한 직간접적인 이슈들을 작품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인간의 안전, 자연과 문화의 관계, 사회적이슈와 예술의 내재적 관련성 등을 다루되, 주제에의 접근의 폭을 넓히고 장르의 구분을 흐리면서 (과학, 필름, 음악적 매체를 동원)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고자 시도한다.

Royal Academy, Burlington Gard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