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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6810
사랑의 빅토리안 쥬얼리 전
김상미
2009. 12. 31.
사랑의 빅토리안 쥬얼리 전
2010.1.2-2.21
Bunkamura 더 뮤지엄
www.bunkamura.co.jp/museum/lineup/10_victorian/index.html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는 쥬얼리를 단순한 장신구가 아닌 생활・사상・ 예술문화의 반영품(反映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보석장식문화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시기이다. 당시의 영국왕실 쥬얼리, 테이블웨어, 레이스 등을 통해 장식공예품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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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미
일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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