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ves et expressionnistes
2009.10.28-2010.2.20
마르모탕-모네 미술관 (프랑스, 파리)
Musée Marmottan-Monet
1차 세계 대전 이전에 독일에서 본격적으로 근대미술의 장을 열었던 표현주의부터 신객관주의까지 근대미술의 전개를 다룬 기획전. 키르히너, 칸딘스키, 마르크, 뭉크, 놀데 등 ‘다리파’와 ‘청기사파’ 화가들을 비롯해 뒤피, 브라크, 블라밍크 등 프랑스의 야수파 화가들, 그리고 베크만, 오토 딕스 등 신객관주의 화가들의 대표작들이 같이 전시된다.
▶Musée Marmottan-M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