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등과 그림 영화
Lanterne magique et film peint
2009.10.14-2010.3.28
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프랑스, 파리)
Cinémathèque française


1659년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제작된 ‘마법의 등’이라 불리는 유리판 도상 작업들이 소개된다. 유리판에 그림을 그려넣는 과거의 기술은 필름 위에 손으로 그림을 그려넣어 영사함으로써 마술과 환상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애니메이션 테크닉으로 이어진다.


Cinémathèque frança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