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혹은…로스 앤젤러스 (1865-2008)
Le paradis ou presque… Los Angeles (1865-2008)
2009.10.24-2010.1.31
니세포르 니엡스 미술관 (프랑스, 샬롱 쉬르 사온)
Musée Nicéphore Niépce


문학가, 화가, 사진가 등 수많은 현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줬던 로스 앤젤러스라는 도시를 풍경과 인간이란 이중의 프리즘을 통해 조명한다. ‘천사의 도시’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현실, 매혹적이지만 인종 차별과 폭동이 있었던 곳의 복잡한 양면성을 다룬 사진들로 구성됐다.

Musée Nicéphore Niép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