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시인 와키타 카즈
1.16 - 3.14 카와고에시립미술관

www.city.kawagoe.saitama.jp

베를린국립미술학교에서 수학한 후 1930년대 신진기예의 신인으로 일본화단에 등단한 와키타 카즈(脇田和, 1908-2005)의 회고전이다. 97세로 타계할 때까지 아이, 새, 꽃 등의 친숙한 소재를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한 작품을 남겼다. 베를린 유학시절의 작품을 포함한 초기작에서 만년의 작품까지를 폭넓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