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 and More - The Design Ethos of Dieter Rams
2009.11.18-2010.3.9
디자인 미술관
Design Museum
브라운 제품의 헤드 디자이너로서 디에터 람스는 형태적으로 우아하고 심플하면서 사용이 편리하지만 노동집중적인 디자인과정을 중시하면서 20세기 후반 독일 산업디자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서의 중요한 입지를 가져왔다. 이 전시는 람스가 고수하는 10가지 ‘좋은 디자인의 원칙’들과 병행하여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 후대 영향 받은 작가들의 작품들을 기획하여 연출한 람스의 회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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