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groupe de Bloomsbury : Conversation anglaise
2009.11.20-2010.2.27
라 피신 산업미술관 (프랑스, 후베)
불룸스베리는 로저 프라이, 클라이브 벨, 버지니아 울프 등을 중심으로 문학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20세기 초반 런던에서 결성된 그룹. 실험적 창작과 예술가들 사이의 활발한 소통을 도모했던 이 그룹이 예술뿐 아니라 정치와 사회 전반에 끼쳤던 영향을 조망한다.
▶라 피신 산업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