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heures du jour : Dans l’intimité d’une famille de la haute société de Louis XIV à la III République
2009.11.19-2010.2.14
마냉 미술관 (프랑스, 디종)
17세기에서 19세기까지 프랑스 상류층의 가정이 일어나서 잠이 들기까지 하루의 일과가 어떻게 구성됐었고 또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그림과 판화등 예술작품들을 비롯해 식기, 장신구, 가구 등의 오브제를 통해 보여준다.
▶마냉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