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9-5.2.
본 독일 연방공화국 쿤스트할레
Neugirig?
Kunst des 21. Jahrhunderts aus privaten Sammlungen
Kunst- und Ausstellungshalle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GmbH
동시대 미술이 압도적으로 개인 소장가들에 의해서 후원되고 있음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곳 본의 쿤스트할레에서는 유럽의 중요한 개인소장가들이 동시대 미술에 미치는 밀접하고 지속적인 협력의 출발을 표시하며 또한 21세기의 미술 경향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해 주는 전시를 기획했다. 선별된 15군데의 소장가들로부터 대여되어 온 145점의 작품들은 대부분 1970년대에 태어난 57명의 작가들에 의해 제작된 최근작들로서 드로잉에서부터 전시장 공간을 필요로 하는 설치작품에까지 다양하다.
Kunst- und Ausstellungshalle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GmbH
Museumsmeile Bonn
Friedrich-Ebert-Allee 4
53113 Bo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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