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의 문 I II
1.9 - 3.28 토요타시미술관

www.museum.toyota.aichi.jp

사유(思惟)하는 아트에서 느끼는 아트로. 동미술관의 컬렉션과‘아이치 아트의 숲’행사 출품작을 모아 1,2부의 구성으로 진행하는 전시이다. 손바닥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작은 작품에서 몸 전체를 감싸는 거대한 작품에 이르기까지, 관객의 신체감각을 자극하는 모든 과정이 전시가 된다. 쿠사마 야요이를 비롯한 20명의 작가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