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23-5.30
국립서양미술관
www.nmwa.go.jp/jp/exhibitions/current.html#mainClm
도쿄 우에노공원 안에 있는 국립서양미술관의 기초가 된 것은 조선소 사장이였던 마츠카타 코지로(松方幸次郎, 1866-1950)가 20세기 초반 유럽에 머물며 수집한 미술품들, 일명 '마츠카타 컬렉션'이다. 컬렉션 구축의 조언자 역할을 담당한 것이 화가 프랭크 브랭귄(Frank Brangwyn, 1867-1956)이다. 마츠카타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그의 작품 120여점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