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무어
Henri Moore
2010.2.24-2010.8.8

테이트 브리튼
Tate Britain


헨리 무어(1898-1986)는 당대에 전통적인 조각에의 시각을 거부하고, 비서구적인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거나, 자신만의 시각언어를 만들고자 노력한 결과 인체형상에서 비롯한 시그니처적 형태의 발견을 이룩한 조각가 였다. 이번 회고전에서는 돌, 나무 브론즈 등으로 제작된 다수의 조각작품들과 함께 작가가 직접 보고 관찰했던 전쟁시의 긴박한 도시풍경과 일반 시민들의 쫓기는 모습의 드로잉들을 관람할 수 있다.


Tate Bri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