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 슈사쿠의 초기작품 전
4.17 - 6.27

4.10 - 6.13

국립국제미술관

1961년 이후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아라카와 슈사쿠(荒川修作, 1936- )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주로 관(棺) 모양의 입체작품을 발표
했다. 작가는 시멘트 덩어리가 담긴 나무상자를 통해「죽음」이라는 숙명을 응시한다. 그간 행방불명으로 알려졌던 작품 3점을 포함해,
아라카와 도미(渡美) 이전의 초기작 20점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