化身II-사진작품연합전 행위예술사진

4.17 - 6.1

파리베이징 갤러리

중국 제 1세대 행위예술가인 창신(Cang Xin), 주밍(Zhu Ming)과 저명한 현대 행위예술가 리 르웨이(Li RiWei), 리우 보린(Liu BoLin)의 행위예술 사진전이 선보인다. 그들은 자신의 신체로 현대 사회가 가지고 있는 각종의 문제를 제시하고 이런 행위를 사진이라는 매개체로 기록한다. 그들을 통해 중국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