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현대미술관 개막전 -중국 현대예술 30년 역정
4.18 - 7.18
민생현대미술관
Minsheng Art Museum


상하이 민생현대미술관에서 개관을 맞이하여 중국현대예술 30년간(1979-2009년)의 주요회화작품을 대거 선보인다. 80여 작가(향토사실주의 천단칭, 신고전주의 진상이, 이성회화 왕광이, 완세현실주의 팡리쥔, 신생대 리우샤오동 등)의 100여 작품으로 현대미술사의 중요 회화작품이 전시된다. 중국현대예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