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독일연방공화국 쿤스트할레
4.1-8.8
지겐 동시대 미술관
4.18-8.22
Hubert Kiecol. Golden
Museum für Gegenwartskunst Siegen
80년대엔 시멘트로 작은 집들을 제작하였고 90년대엔 유리와 철 재료를 사용하여 현대건축 요소를 다룬 조각을 하는 작가로 유명해지기 시작한 키콜(1950-)은 „Golden“ 이라 명명한 이번 전시에 그의 새로운 조각 작품들과 거대한 크기의 판화들을 보여준다. 그의 조각작품에서 느낄 수 있듯이 판화작업들에서도 형태적인 명료함을 통해서 단순미가 그 특징으로 드러나는데, 그 속에서 관객은 두 작업방식의 평행성과 밀접성도 분명하게 감지할 수 있다.
Museum für Gegenwartskunst Siegen
Unteres Schloss 1
57072 Sie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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