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거 쿤스트할레
4.9-6.6
Stephan von Huene. The Song of the Line
Hamburger Kunsthalle
자신의 유명한 음향조각들에 예술과 학문, 그리고 그림과 소리들을 하나로 묶어서 작업을 해 온 미국작가 쉬테판 본 휘네(1932-2000)의 회고전. 60년대에 캘리포니아에서 연필과 붓으로 제작한 드로잉에서 출발해 신화적이고 기독교적인 그림전통을 따랐던 그가, 80년대부터 독일 함부륵에 정착해 살면서 Die Zeit 란 신문을 이용하여 제작한 ZEIT-Collagen 등을 비롯한 음향조각등 그 외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
Hamburger Kunsthalle
Glockengießerwall
20095 Hamburg
▶지겐 동시대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