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Maria Maiolino:Continous
2010. 4.1-2010.5.30
캠든아트센터
Camden arts centre
브라질 아티스트 마이올리니는 흙, 잉크, 영상, 퍼포먼스 등의 매체를 통해 작업해 왔다. 창작과 파괴의 과정을 통한 아이덴터티에의 은유를 표현하는 작업 중 하나로 이번에 소개하는 설치작품은 상당무게의 진흙을 사용하였다. 손으로 직접 굴리거나 만지는 등의 과정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형태들을 세라믹으로 제작한 이 설치 작업은 일상의 가장 기본적인 행동이 개인, 사회, 언어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군집적 사회구조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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