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마리아 마이올리노 : 지속
Ron Arad : Restless
2010.2.18-2010.5.16
바비칸 갤러리
Barbican Gallery


후기 펑크적 디자인에서부터 완벽하게 정제된 사물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 존 아라드가 일궈온 30여년 동안의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 개발, 발전시킨 LED 디자인을 사용한 디스플레이 기술이 돋보이는 이번 전시는 대량생산 아이템과 건축적 디자인을 포함하고 있으며 실험적인 재료에의 실험 과정 등 개별적 아이디어가 완성된 디자인이 되기까지의 총제적인 과정을 관찰 할 수 있다.

Barbican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