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스 위트릴로 전
2010.4.17-7.4

Sompo Japan 미술관

모리스 위트릴로(Maurice Utrillo, 1883-1955)는 알콜의존증의 치료를 위한 회화제작이 계기가 되어 독학으로 화가의 길을 걸었다.「몽마니 시절」에서 「흰 시절」까지의 회화작품 90점이 전시중이다. 모두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들이다.